우리도 셀러였습니다
창업 전, 우리는 직접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던 셀러였습니다. 시중의 도구들을 두루 써봤지만 손이 많이 가는 일은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윈들리는 반자동에 머물러 결국 사람이 마무리해야 했고, 더망고는 학습 곡선이 가파르고 초기 세팅에만 상당한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중국 소싱 이미지에서 한자를 하나하나 지우는 일, 밤 10시에도 쉴 틈 없이 쏟아지는 반복 배송 문의, 카드뉴스 한 장을 만들기 위해 디자이너를 섭외하고 일주일을 기다리는 일정, 알리바바의 수백 개 상품을 비교하며 마진을 계산해 내는 작업. 어느 날,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이걸 왜 사람이 해야 하지?" 이 질문이 레비오사 AI의 출발점이었습니다.
70만 명의 셀러, 반복되는 하루
한국에는 70만 명이 넘는 스마트스토어 셀러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1인 또는 소수의 인력으로 스토어를 운영하며, 소싱·상품 등록·고객 응대·마케팅까지 모든 역할을 혼자서 감당합니다.
정작 셀러가 집중해야 할 일 — 어떤 상품을 팔 것인가, 어떻게 고객과 관계를 만들 것인가 — 에는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리가 풀고자 하는 문제
레비오사 AI는 셀러의 하루를 다시 설계합니다. 반복되고 기계적인 일은 AI가 대신하고, 셀러는 판단과 관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AI가 대신하는 일
- AI 소싱 — 수천 개의 상품 가운데 판매 가능성이 높은 아이템을 자동 선별
- 상품명 최적화 — 검색 노출에 유리한 상품명을 AI가 즉시 제안
- CS 자동화 — 반복 배송·환불 문의를 24시간 AI가 응대
- 가격 최적화 — 마진율·수수료·경쟁가를 분석해 최적의 판매가를 자동 산출
- 상세페이지 생성 — 한 번의 입력으로 상세페이지 생성
- 마케팅 콘텐츠 — 인스타 카드뉴스, 숏폼 영상까지 자동 생성
브랜드, 구매대행, 위탁 셀러가 하루 1–2시간의 투자만으로도 온라인 판매를 하실 수 있도록 돕는 것. 이것이 레비오사 AI의 목표입니다.
우리의 비전
누구나 AI와 함께 이커머스에서 성공할 수 있는 세상.
기존 도구들이 제공하는 것은 반자동입니다. 결국 사람이 마지막 단계를 마무리해야 하죠. 레비오사 AI는 다릅니다. 우리는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진짜 자동화를 지향합니다.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셀러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는 것. 유니콘 기업 리벨리온의 투자자인 서울대 기술지주와 함께, 이커머스 AI 자동화의 글로벌 No.1으로 나아가는 것이 우리가 그리는 다음 장면입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
레비오사 AI 법인 설립
서울대 출신 개발자와 KAIST AI 박사가 공동 창업.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시드 투자 유치
첫 외부 투자자로 합류. 팀의 기술 기반을 공식 인증.
중소벤처기업부 TIPS 프로그램 선정
민관 공동 창업자 발굴·육성 프로그램 합류로 R&D 동력 확보.
포스코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 선정
대기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합류로 사업화 파트너십 구축.
AI 소싱 엔진 정식 출시
수천 개 상품 가운데 팔릴 아이템을 자동 선별하는 코어 기능.
AI CS 자동화 24시간 운영
반복 배송·환불 문의를 30초 이내 응답으로 전환.
카드뉴스·숏폼 자동 생성기 공개
인스타·틱톡·유튜브용 마케팅 콘텐츠를 한 번의 입력으로 제작.
카페24 연동
스마트스토어 셀러부터 시작해서 브랜드 운영의 필수 플랫폼 카페24까지.
함께 만들어갑니다
레비오사 AI는 셀러 여러분의 피드백으로 성장합니다. 우리는 실제 셀러가 겪는 문제를 직접 듣고, 빠르게 해결합니다. 기능 하나를 추가하기 전에, 정말 도움이 되는지를 셀러에게 먼저 묻습니다.
레비오사 AI의 다음 기능은,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의 한 마디에서 시작될지도 모릅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가입만으로 AI 자동화를 바로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
